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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스토리 매장안내

겐츠의 ‘시작’

모두가 잠든 시간, 우리는 빵을 굽습니다.

#01. WHEN YOU SLEEP, WE BAKE!

겐츠의 ‘시작’

2002년 7월 19일, 새벽 6시
겐츠베이커리 오븐에 처음 불이 켜졌습니다.

2017년,
15년째
매일 아침 6시,
겐츠베이커리의 오븐은 온기로 가득해집니다.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시작한 겐츠베이커리는
이제 여덟 동네의 아침을 밝힙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새벽 6시,
오늘도 겐츠베이커리는 빵을 굽기 시작합니다.

#02. TEAM GENTZ BAKERY

겐츠와의 ‘만남’

100명의 팀 겐츠베이커리, 그리고 200개의 손

2002년, 10명에서 시작한 겐츠베이커리는
2017년, 현재 180명이 넘는 팀원들의 노력이 함께 합니다.

부산 용호동에서 시작한 본점은
이제 8개의 겐츠베이커리가 되었습니다.

200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정성이 담긴 빵을
오늘도 우리는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겐츠의 ‘정성’

우리의 작은 마음을 맛있게 드세요.

#03. GENTZ BAKERY CONCEPT

겐츠의 ‘정성’

‘겐츠베이커리의 정성을 맛있게 드세요’
신선한 재료와 팀 겐츠베이커리의 정성이
더욱 건강한 빵을 만듭니다.

그 맛의 차이는
우리의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팀 겐츠베이커리가
작은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도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 겐츠베이커리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입니다 /